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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블리' 규현 "교통사고 후 어느 자리 앉든 안전벨트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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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블리' 규현 "교통사고 후 어느 자리 앉든 안전벨트 최우선"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씨가 교통사고 후 안전운전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다.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제작발표회가 22일 오전 온라인으로 공개됐다. 현장에는 민철기 CP, 한문철 변호사, 코미디언 이수근 씨,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씨, 배우 한보름 씨, 방송인 기욤 패트리, 우주소녀 수빈 씨가 참석했다.

이날 민철기 CP는 "규현 씨가 교통사고를 당했던 경험이 있지 않나. 교통사고는 인기가 있든 없든, 돈이 많든 적든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그래서 규현 씨가 운전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더 남다를 거라고 생각해서 섭외하게 됐다"고 규현 씨를 섭외한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2007년 큰 교통사고를 겪었던 규현 씨는 "요즘은 단속도 많이 강화되고 운전 의식도 올라가서 안전벨트를 다들 잘 하시는 것 같다. 나는 교통사고를 겪은 이후로 어느 자리에 앉든 안전벨트를 안 하면 불안하다. 안전벨트를 매는 게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방어운전이 제일 중요하다. 속도도 너무 내기보다는 법규에 맞게 하면 문제가 없더라. 법규를 잘 지키면 사고가 크게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제공 = JTBC]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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