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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터뷰③] 프라임킹즈 "'스맨파' 저지 논란? 결과에 승복...불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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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터뷰③] 프라임킹즈 "'스맨파' 저지 논란? 결과에 승복...불만 없어"
크루 프라임킹즈가 '스트릿 맨 파이터'의 저지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 꼽히던 프라임킹즈가 27일 YTN star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탈락 소감을 비롯한 여러 소회를 전했다.

이날 프라임킹즈 리더 트릭스 씨는 "저희는 이미 '스우파'를 보고 파이트 저지에 대해 학습이 돼 있었다. 아이돌, 가수 분들이 오셔서 심사하실 걸 알고 참가한 거라 이 분들에게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다. 그분들이 졌다고 하면 진 거고 이겼다고 하면 이긴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프라임킹즈의 부리더 넉스 씨 역시 "아이돌 분들이 심사를 하는 걸 알고 들어온 거다. 프로그램은 저희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해 나온 거라 어떤 결과가 나오든 승복할 수 있고, 불만은 없다"라고 의견을 보탰다.

앞서 '스맨파'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프라임킹즈의 탈락에 많은 시청자들은 심사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일각에서는 파이트 저지에 나선 보아 씨, 슈퍼주니어 은혁 씨, 2PM 우영 씨를 향해 자질 의심을 제기하는 건 물론 도 넘은 인신공격성 악플 세례를 펼쳐 논란이 됐다.

한편,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Mnet]

YTN star 이유나 (ly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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