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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볼튼 내한 공연 재개…내년 1월 14~1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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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볼튼 내한 공연 재개…내년 1월 14~15일 개최
이태원 사고 애도 물결에 동참하며, 공연을 연기하였던 마이클 볼튼의 내한공연이 다시 재개한다.

예정대로라면 지난 11월 8일과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을 ‘마이클 볼튼 내한공연’. 지난 1일, 제작사 KBES는 애도 분위기에 동참하며 ‘공연 연기’ 소식을 전했었다. 이들은 입장문을 통하여, ”더 좋은 무대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경각심을 늘 잊지 않겠다“며 내년 1월 공연을 예정한 바 있었다.

9년 만에 내한하는 마이클볼튼의 이번 공연은, 1월 14일과 1월 15일 오후 6시에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다.

블루 아이드 소울(Blue Eyed Soul) 팝의 거장이라 불리는 ‘마이클 볼튼(Michael Bolton)’은 전세계적으로 7500만장의 앨범을 판매하고 그래미 어워즈 2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6회, 빌보드 올타임 레전드 등재 등 화려한 이력을 가진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사)기아대책과 함께하며 문화취약계층을 후원하여 더욱 뜻깊은 취지로 펼쳐진다. ‘마이클볼튼 내한공연’은 인터파크티켓과 KBES TICKET에서 예매가능하다.

[사진=KBES]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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