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츄 퇴출시킨 이달의 소녀, 11인조 컴백? "날짜 미정" (공식입장)

실시간 주요뉴스

그룹 이달의 소녀가 멤버 츄 씨를 퇴출시킨 후 11인조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7일 YTN star에 "이달의 소녀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은 맞지만 아직 날짜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컴백 날짜가 확정되면 추후 공식적으로 안내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달의 소녀가 11인조로 재정비한 후 오는 2023년 1월을 목표로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소속사는 츄 씨와 갈등을 빚고 있다. 이에 츄 씨를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하기로 결정, "최근 스태프들을 향한 츄 씨의 폭언 등 갑질 관련 제보다 있어 조사한 바, 사실이 소명됐다"고 퇴출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나 츄 씨와 함께 일했던 프로그램, 광고 관련 스태프들이 츄 씨의 미담을 공유하며 소속사 입장에 간접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