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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스타뉴스]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한국 관련 작품 4년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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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각 1월 16일, 미국 로스앤젤러스에서 열린 '제 28회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Critics Choice Awards)’.

크리틱스 초이스는 미국의 대중문화 시상식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가장 큰 영화, 방송 비평가 협회가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2020년에는 영화 '기생충', 2021년에는 영화 '미나리', 2022년에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수상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에는 2022년 신드롬급 인기를 일으켰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와 공개와 동시에 많은 호평을 받았던 애플TV 시리즈 '파친코'가 나란히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후보에,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이 최우수 외국어 영화 후보에 노미네이트, 작품의 주역들이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 중에서도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간 재일교포 4대의 삶을 그려낸 드라마 '파친코'가 최우수 외국어 드라마상을 수상하며, 한국 관련 작품이 4년 연속 수상에 성공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YTN star 이새 (ssmkj@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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