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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샤오팅·마시로, 토끼띠 동갑내기의 비주얼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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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샤오팅·마시로, 토끼띠 동갑내기의 비주얼 화보
케플러(Kep1er)의 샤오팅과 마시로가 ‘퍼스트룩’ 화보를 통해 비주얼을 뽐냈다.

‘퍼스트룩’ 매거진은 오늘(25일) 공식 SNS를 통해 케플러의 샤오팅과 마시로가 참여한 251호 화보 컷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1999년생 토끼띠인 두 멤버가 2023년 계묘년 새해, ‘나의 해’를 맞이한 순백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두 멤버는 청초한 아름다움부터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샤오팅은 우아한 매력을, 마시로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소화해 언제나 새로운 것에 과감히 도전하는 아티스트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케플러 샤오팅·마시로, 토끼띠 동갑내기의 비주얼 화보


케플러 샤오팅·마시로, 토끼띠 동갑내기의 비주얼 화보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멤버는 ‘토끼해’를 맞은 소감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다진 각오를 전했다.샤오팅은 “2022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특히 처음으로 케이콘 무대에 섰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벅찬 감동과 가슴 뛰는 희열을 느끼게 해 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또한 “성장과 성취를 상징하는 토끼의 해를 맞아 뭔가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굳은 다짐도 드러냈다.

‘나의 해’를 맞이해 좋은 기운을 받아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고 싶다는 마시로는 “2023년에는 전 세계의 더 많은 케플리안을 만나 더 많은 시간을 기쁨으로 채우고 싶다”라는 소망과 함께 “아무리 힘들어도 멤버들과 연습하다 보면 힘든 줄을 모른다. 뛰어난 실력을 가진 멤버들과 함께하면서 나도 자신감이 쌓이고 더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도 커졌다. 앞으로는 저를, 케플러를, 더욱 멋지게 잘 보여드리고 싶다”라는 말로 케플러의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사진=퍼스트룩매거진 (1stLook)]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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