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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프랑스 영부인 만났다...'월드 클래스'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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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프랑스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를 만났다.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블랙핑크, 마크롱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블랙핑크는 프랑스 자선 콘서트에 참석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입원 조건을 개선하기 위한 기금을 모금하는 행사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 단체가 주최했다.

앞서 마크롱 여사는 지난해 12월 월드투어 유럽 일정에 나선 블랙핑크의 콘서트에서 포착된 바 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또한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에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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