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런치 출신 이현호, 팀 해체 후 배우 전향…"꿈 이루기 위해"

디크런치 출신 이현호, 팀 해체 후 배우 전향…"꿈 이루기 위해"

2023.02.01. 오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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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크런치 출신 이현호, 팀 해체 후 배우 전향…"꿈 이루기 위해"
사진제공 = 더유이엔티(the U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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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디크런치가 해체하며 멤버 이현호 씨가 배우로 전향을 알렸다. 리며 신생 매니지먼트사 더유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현호 씨는 전 소속사에서 담당 매니저로 함께한 장명완 대표가 독립해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 더유이엔티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1일 더유이엔티 측은 "이현호 씨와 새로운 동행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현호 씨가 배우로서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통해 연기 지평을 넓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포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호 씨 또한 소속사를 통해 "든든한 새 보금자리에서 오랜 시간 마음속으로 간직했던 배우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디크런치는 해체했지만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룹 디크런치로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든지 함께 하고 싶다"며 그룹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아이돌 그룹 디크런치 멤버로 데뷔한 이현호 씨는 웹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에서 주연을 맡으며 연기 활동과 음악 활동을 병행해왔다. 이현호 씨는 새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배우로 전향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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