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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개 셀카' 이유영, 열애 중이었다... "비연예인과 만남 시작"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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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 씨가 열애를 인정했다.

6일 이유영 씨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YTN star에 "개인적인 부분이라 조심스럽다. 최근 비연예인 남성분과 만남을 시작한 정도만 알고있다"라며 이유영 씨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이유영 씨의 열애설은 지난 5일 그가 자신의 SNS에 두 장의 사진을 올리며 빠르게 확산됐다. 해당 사진에서 이유영 씨는 누군가와 팔베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이에 그의 열애설이 확산했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을 졸업한 이유영 씨는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했다. 제14회 밀라노국제영화제 여주주연상를 비롯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듬해에는 '간신'으로 제3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드라마 '터널', '친애하는 판사님께', '모두의 거짓말', 'Dr. 브레인', 영화 '간신', '그놈이다', '나를 기억해', '장르만 로맨스', '간호중' 등에 출연했다.

YTN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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