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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친형 재판' 박수홍 응원 "내가 봐도 심장이 터질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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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효 씨가 친형과 법정 공방 중인 박수홍 씨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

지난 15일 김원효 씨는 자신의 SNS에 “하루 종일 올라오는 기사의 대부분이 박수홍 선배 얘기“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박수홍 씨가 친형 재판의 증인으로 출석했다는 기사 내용을 함께 올려 눈길을 끌었다.

김원효 씨는 “사람이 살면서 한 번 겪어 볼까 말까 하는 일을 어떻게 수십 수백 건을. 보는 내가 봐도 이렇게 심장이 터질 거 같은데”라며 “어떻게 이걸 대처하실 수 있지? 형님, 선배님, 잘 이겨내시고 무조건 행복 다시 찾으십시오”라고 말했다.

이날 박수홍 씨는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배성중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친형의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기획사 자금 등 수십 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친형을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요청했다.


YTN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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