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횟집' 이경규 "생선 우리가 직접 잡아...다른 식당 예능과 달라"

'도시횟집' 이경규 "생선 우리가 직접 잡아...다른 식당 예능과 달라"

2023.03.23. 오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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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횟집' 이경규 "생선 우리가 직접 잡아...다른 식당 예능과 달라"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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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 씨가 '도시횟집'만의 차별점을 꼽았다.

23일 오후 채널A 새 예 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이하 '도시횟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이덕화, 이태곤, 윤세아, 방송인 이경규, 이수근, 김준현 씨 등 '도시어부' 멤버들과 구장현 PD가 참석했다.

이날 이경규 씨는 "국내 방송국에서 '~네'라는 이름의 식당 예능을 많이 한다. 그런데 그 식당들은 재료를 그냥 사서 한다. 하지만 우리는 직접 잡은 걸로 한다. 그게 엄청난 차별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횟집'은 우리가 아니면 할 수 없는 프로그램이다. 다른 곳에서는 절대로 따라할 수 없다. 손님들이 맛있어서 난리가 날 것이다"라고 차별점을 짚었다.

또 "저희는 손님 마음대로 가격을 책정해서 주시는 것을 받는다. 개인적으로 팁을 받고 있으니, 안 받아서 무안해지실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넙죽 받을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시횟집'은 대한민국 최초 낚시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가 출항한 지 6년 만에 출연진들이 직접 운영하는 횟집이다. 낚시는 베테랑이지만 식당 운영은 처음인 도시어부들의 좌충우돌 횟집 도전기를 담았다. 멤버들이 직접 잡은 물고기로 요리부터 서빙까지 직접하는 모습을 담는다.

'도시횟집'을 책임지는 ‘총지배인’ 이덕화, 겉바속촉 구이의 대가 ‘구이 주방장’ 이경규, 대체 불가 만능 살림꾼 ‘홀서빙’ 이수근, 회에 대한 철학이 확고한 회크라테스 ‘회 주방장’ 이태곤, 국가대표 맛잘알 ‘탕 주방장’ 김준현, 그리고 인간 비타민 ‘홀 매니저’ 윤세아 씨까지 모여 기대감을 자아낸다.

한편 ‘나만 믿고 먹어봐, 도시횟집’은 이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YTN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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