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문빈 추모 공간 남한산성 국청사에 마련…"7일부터 장기 운영"

故문빈 추모 공간 남한산성 국청사에 마련…"7일부터 장기 운영"

2023.06.05. 오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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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 추모 공간 남한산성 국청사에 마련…"7일부터 장기 운영"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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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고(故) 문빈 씨를 추모하는 공간이 남한산성 국청사에 마련된다.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故 문빈 씨를 추모하는 '달의 공간'이 7일 오전 5시 30분부터 남한산성 국청사의 한 공간에서 운영된다.

소속사는 "비록 문빈 군의 종교가 불교는 아니지만, 유가족들의 요청으로 남한산성 국청사에 마련하게 됐다"며 "이날부터 장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이며, 편지 혹은 쪽지 등으로 팬들이 마음을 전할 수 있다. 다만 소속사 측은 "음식물과 헌화는 지양해달라"고 당부했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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