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최종선택만 남았다...24일 150분 확대 편성

'돌싱글즈4' 최종선택만 남았다...24일 150분 확대 편성

2023.09.21. 오전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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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 최종선택만 남았다...24일 150분 확대 편성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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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글즈4’가 미국 돌싱들의 동거 전 ‘최종 선택’을 모두 공개하며, 150분으로 특별 편성을 확정지었다.

오는 24일 방송하는 MBN ‘돌싱글즈4’ 10회에서는 최종 1대1 데이트를 진행한다. 원하는 상대와 ‘동거’를 하게 되는 ‘최종 선택’이다.

돌싱들에게 가장 중요한 변수인 자녀 유무까지 공개한 이들은 마지막 밤까지 고민을 거듭하다 최종 선택에 나선다. 제작진은 미국 돌싱남녀 10인 모두의 서사를 촘촘하게 담아내기 위해, 기존 러닝타임인 100분에서 무려 50분이나 확대 편성된 150분의 방송을 결정했다.

러닝타임이 늘어남에 따라 방송 시작 시간 또한 오후 10시에서 9시 30분으로 앞당겨진다.

앞서 9회 방송을 통해 하림 씨가 “아이 셋을 홀로 양육 중”이라는 고백과 함께, 리키-소라-톰 씨 역시 이혼 후 아이를 공동 양육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평균 3.8%, 최고 4.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이의 존재를 고백하며 오열한 하림 씨를 따뜻하게 감싼 리키 씨가 화제를 모았다. 또 비행기로 6시간 거리의 ‘장거리의 벽’에 놓인 지미와 희진 커플, 치열한 삼각관계를 펼치고 있는 베니타, 제롬, 톰 씨 등 각각의 러브 라인이 절정으로 치닫는다.

제작진은 “누군가는 마음이 맞은 파트너와 현실 동거에 돌입하게 되고,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여정을 아쉽게 마치게 된다”며 “오직 사랑을 찾기 위해 ‘돌싱글즈4’의 문을 용기 내어 두드린 10인 모두의 감정이 모두에게 진심으로 전달될 수 있는 역대급 방송이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YTN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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