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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연내 멤버 전원 입대 '2025년 완전체' 컴백 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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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연내 전원 입대할 예정입니다.

최근 소속사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RM, 지민, 뷔, 정국 씨가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며 "군 입대 관련 후속 소식은 추후 정해지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밝혀 연내 입대가 유력하게 점쳐졌는데요.

지난해 12월 입대한 맏형 진 씨는 내년 6월, 4월 입대한 제이홉 씨는 내년 10월, 또,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슈가 씨는 2025년 6월 군 복무를 마칩니다. RM, 지민, 뷔, 정국 씨가 12월 동반 입대한다면, 이들은 약속한대로 2025년 중순 다시 완전체로 뭉칠 수 있는데요.

앞서 방탄소년단이 하이브와 두 번째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후, 소속사는 "2025년에는 방탄소년단과 아미에 가장 의미 있는 앨범이었던 '화양연화' 10주년 기념 프로젝트를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최보란 기자 (ran613@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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