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아름, 이혼 소송 중 새 연인 공개 "떳떳하면 그만"

티아라 출신 아름, 이혼 소송 중 새 연인 공개 "떳떳하면 그만"

2023.12.11. 오후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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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 씨가 이혼과 재혼 소식을 동시에 발표했습니다.

아름 씨는 10일 자신의 SNS에 "늘 곁에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 서로 고민 끝에 이젠 당당히 밝히기로 했다"며 연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2019년 결혼한 남편 김영걸 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아름 씨는 “마지막까지 그는 어른답지 못한 태도를 보였지만 내가 떳떳하면 그만”이라고 덧붙였는데요.

다만 아름 씨는 “바람이라는 것의 정의는 누군가를 사랑하며 다른 사람도 사랑하는 것이다. 나는 둘째도 혼자 출산했으며, 숱한 시간을 나 홀로 버티며 살았다”며 외도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아름 씨는 소송이 끝나는 대로 혼인 신고를 할 것이라며 재혼 계획을 전했습니다.

YTN 이새 PD (ssmkj@ytn.co.kr)
YTN 오지원 기자 (bluejiwon@ytn.co.kr)
이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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