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자회사 KMR, 음악 저작권 전문 허영아 대표 영입

SM 자회사 KMR, 음악 저작권 전문 허영아 대표 영입

2025.04.01. 오전 10:39.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이미지 확대 보기
SM 자회사 KMR, 음악 저작권 전문 허영아 대표 영입
사진제공 = KMR
AD
SM엔터테인먼트의 뮤직 퍼블리싱 전문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KREATION Music Rights, 이하 KMR)가 음악 저작권 전문가를 대표이사로 영입했다.

KMR은 3월 주주총회를 통해 허영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허영아 신임 대표이사는 소니뮤직퍼블리싱 한국지사 대표를 역임했고, 뮤직 퍼블리싱 산업에서 25년간 근무해 온 베테랑이다. 함께하는음악저작인협회와 넷플릭스 및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에서 음악 저작권 관리 및 이용 촉진, 음악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 등의 실무 역량을 쌓은 음악 저작권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KMR은 "K팝과 SM의 명성에 걸맞은 퍼블리싱 회사로 성장하고, 아시아 퍼블리싱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이번 인사의 의미를 설명했다.

허 대표는 "단기적으로는 퍼블리싱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저작권자와 고객사 대상으로 신뢰도를 제고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전 세계 각지에서 현지에 적합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