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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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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가 SM엔터테인먼트와 또 한 번 동행을 택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2일) "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SM을 통해 "데뷔 때부터 함께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돼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SM은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POP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이하는 동방신기는 데뷔곡 '허그(Hug)'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Rising Sun)', '주문-미로틱(MIROTIC)', '왜(Keep Your Head Down)', '레벨(Rebel)'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지금의 글로벌 K팝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 오랜 시간 활동해 왔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2일) "동방신기는 2003년 데뷔 이후 현재까지 SM과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노윤호는 SM을 통해 "데뷔 때부터 함께한 인연을 이어가게 돼 감회가 새롭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는 동방신기가 되겠다"고 전했다.
최강창민 역시 "20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SM과 동행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 주고 힘이 돼주는 SM과 함께 동방신기의 미래를 더욱 멋지게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SM은 "동방신기는 SM의 역사를 같이 만들어 온 K-POP 레전드 아티스트인 만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폭넓은 활동을 다방면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데뷔 22주년을 맞이하는 동방신기는 데뷔곡 '허그(Hug)'를 시작으로 '라이징 선(Rising Sun)', '주문-미로틱(MIROTIC)', '왜(Keep Your Head Down)', '레벨(Rebel)'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지금의 글로벌 K팝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로 오랜 시간 활동해 왔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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