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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마동석 "'거룩한 밤' 악마 때려잡는 통쾌한 오컬트 액션"](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5/0402/202504021243432271_d.jpg)
배우 마동석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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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이 악마도 때려잡는 강력한 주먹으로 극장가에 도전장을 내민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제작보고회가 오늘(2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임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해결사들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특히 마동석이 악마도 때려잡는 강력한 주먹으로 첫 오컬트 액션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이번 영화의 주연은 물론 기획에도 참여한 마동석은 "임대희 감독님은 장르적으로 호러 영화에 특화된 감독님인데 저와 시나리오 작업을 함께 하고 영화를 기획하며 같이 열심히 작업했다. '엑소시스트' 같은 오컬트 영화에 액션과 판타지를 집어넣으면 어떨까 했다. 새로운 혼합 장르로 영화를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해서 열심히 달려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기본적으로 복싱 액션을 하는 마동석 캐릭터가 들어가 있지만 이번에는 판타지적인 성향이 들어가 있다. 와이어와 특수효과를 사용해서 같은 액션이라도 판타지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라며 기존 작품과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기존 오컬트와의 차별화 포인트도 밝혔다.
마동석은 "개인적으로 '파묘'나 다른 오컬트, 호러 장르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엑소시즘을 하는 영화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다크 히어로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어둡고 악의 무리와 함께 나오는 다크 히어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것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했고, 판타지이지만 현실에 가깝게 가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동석은 "지금 '거룩한 밤'은 웹툰도 연재하고 있다. 감독님과 함께 세계관을 만들어놔서 나중에 이 멤버 그대로 다시 함께하여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고 싶다"라고 말하며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독특한 작품 속 세계관을 강조해 호기심을 더했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제작보고회가 오늘(2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영화의 연출을 맡은 임대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마동석,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가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해결사들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 영화다. 특히 마동석이 악마도 때려잡는 강력한 주먹으로 첫 오컬트 액션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이번 영화의 주연은 물론 기획에도 참여한 마동석은 "임대희 감독님은 장르적으로 호러 영화에 특화된 감독님인데 저와 시나리오 작업을 함께 하고 영화를 기획하며 같이 열심히 작업했다. '엑소시스트' 같은 오컬트 영화에 액션과 판타지를 집어넣으면 어떨까 했다. 새로운 혼합 장르로 영화를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해서 열심히 달려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기본적으로 복싱 액션을 하는 마동석 캐릭터가 들어가 있지만 이번에는 판타지적인 성향이 들어가 있다. 와이어와 특수효과를 사용해서 같은 액션이라도 판타지적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라며 기존 작품과 색다른 매력을 예고했다.
기존 오컬트와의 차별화 포인트도 밝혔다.
마동석은 "개인적으로 '파묘'나 다른 오컬트, 호러 장르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엑소시즘을 하는 영화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다크 히어로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어둡고 악의 무리와 함께 나오는 다크 히어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것이 영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했고, 판타지이지만 현실에 가깝게 가려고 노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마동석은 "지금 '거룩한 밤'은 웹툰도 연재하고 있다. 감독님과 함께 세계관을 만들어놔서 나중에 이 멤버 그대로 다시 함께하여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뵙고 싶다"라고 말하며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독특한 작품 속 세계관을 강조해 호기심을 더했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오는 3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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