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소 간다” 황보, 신분증 공개하며 분노의 저격

“이제 고소 간다” 황보, 신분증 공개하며 분노의 저격

2025.04.03. 오전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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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샤크라 출신 가수 황보가 SNS를 통해 모 뷰티 제작사 대표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황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남성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을 모두 가리고 분노 섞인 메시지를 함께 게재했다.

황보는 “뷰티 제작사 대표, 이제 전화도 안 받으시네요. 작년부터 나름 매너 있게 기회를 드렸건만...”이라며 상대방이 연락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또 속은 제가 우스운가 봅니다? 남의 돈 떼먹고 잘 사는지 봅시다. 이제 고소 들어갑니다”라고 덧붙이며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황보는 그동안 다양한 사업 활동과 방송을 병행해오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OSEN]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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