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측 "허위사실 유포 스태프, 검찰 송치…악플러 끝까지 추적"

서예지 측 "허위사실 유포 스태프, 검찰 송치…악플러 끝까지 추적"

2025.04.03. 오후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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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측 "허위사실 유포 스태프, 검찰 송치…악플러 끝까지 추적"
배우 서예지 ⓒ써브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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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예지 측이 악플러 형사고소에 대한 진행 상황을 밝혔다.

오늘(3일) 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서예지 배우에 대한 악의적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형사고소 현황을 공개했다.

써브라임 측은 앞서 지난 1월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과 등의 범죄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강남경찰서에 악플러들에 대한 1차 고소장을 접수한 바 있다.

당시 써브라임 측은 법무법인을 통해 악플러 130여 명을 고소했다.

써브라임은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던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신원이 확인된 일부 악플러는 곧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외의 피고소인들에 대해서도 법에 따라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또한 소속사는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소속 배우에 대한 모든 범죄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단호한 대응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2021년 옛 연인인 배우 김정현을 가스라이팅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후 각종 악의적인 루머와 악플로 인한 피해를 호소해 왔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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