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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팬덤이 따뜻한 선행으로 그의 컴백을 응원하고 나섰습니다.
오늘(29일)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임영웅의 팬들이 모인 '온리(Only) 임영웅 응원방&브평방'은 이곳에 약 2,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국내 장애아동과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들이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 2'를 기념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인데요.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CD 대신 앨범북을 선택한 임영웅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이 모임에 속한 한 팬은 "임영웅 씨가 형식보다 진심과 의미를 담은 앨범북으로 메시지를 전한 것처럼, 저희도 기부를 통해 그 뜻에 동참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가수의 행보에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임영웅 씨와 팬덤의 따뜻한 나눔이 장애 아동과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한 기부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29일)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임영웅의 팬들이 모인 '온리(Only) 임영웅 응원방&브평방'은 이곳에 약 2,2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국내 장애아동과 독거노인을 지원하는 데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이들이 임영웅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아임 히어로(IM HERO) 2'를 기념해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인데요.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CD 대신 앨범북을 선택한 임영웅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이 모임에 속한 한 팬은 "임영웅 씨가 형식보다 진심과 의미를 담은 앨범북으로 메시지를 전한 것처럼, 저희도 기부를 통해 그 뜻에 동참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가수의 행보에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임영웅 씨와 팬덤의 따뜻한 나눔이 장애 아동과 홀로 계신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새 앨범 발매를 기념한 기부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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