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돌아온 크리스마스 무대…에일리 단독 공연 개최

2년 만에 돌아온 크리스마스 무대…에일리 단독 공연 개최

2025.09.30. 오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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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일리가 2년 만에 크리스마스 단독 공연을 연다.

오는 12월 24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라는 타이틀로 콘서트를 개최한다. 에일리의 단독 공연은 2023~2024년 전국 9개 도시 투어 ‘아이엠 : 컬러풀’(I AM: COLORFUL) 이후 약 2년 만이다.

에일리는 2017년부터 팬데믹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 전국투어로 팬들을 만났다. 지난해는 7집 미니앨범 ‘(Me)moir’ 활동과 결혼 준비로 무대를 올리지 못했다.

‘라스트 크리스마스’는 에일리의 히트곡 무대와 함께 ‘(Me)moir’ 수록곡의 첫 라이브가 펼쳐질 예정이다. 데뷔 13년 동안 쌓아온 그녀의 음악 스펙트럼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년 만에 팬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인 만큼 아티스트와 스태프 모두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K팝을 대표하는 디바의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에일리의 ‘라스트 크리스마스’ 공연 티켓은 10월 20일부터 예스24와 놀 티켓(NOL Ticket)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A2Z엔터테인먼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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