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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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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정재가 고(故) 안성기의 빈소에 함께하며 상주로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안성기는 어제(5일) 오전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고, 장례는 5일 동안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영정은 구본창 사진작가가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촬영 당시 찍은 사진으로, 안성기의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상주로는 아내 오소영과 아들 안다빈, 안필립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고인이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이자 후배 연기자인 정우성, 이정재가 유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날 저녁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빈소를 찾아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는 순간도 곁에서 지켜봤다.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60년 지기 친구인 가수 조용필과 콤비로 활약한 배우 박중훈,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박정자, 태진아, 최수종, 박상원, 이기영, 권상우, 신현준, 송승헌, 김동현, 거룡, 이준익 감독, 임진모 평론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등이 빈소를 직접 찾았다.
오는 9일 발인 때는 정우성·이정재 등 후배 영화인들이 운구를 맡는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성기는 어제(5일) 오전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됐고, 장례는 5일 동안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영정은 구본창 사진작가가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촬영 당시 찍은 사진으로, 안성기의 아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인 것으로 전해졌다.
상주로는 아내 오소영과 아들 안다빈, 안필립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고인이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이자 후배 연기자인 정우성, 이정재가 유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날 저녁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빈소를 찾아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는 순간도 곁에서 지켜봤다.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60년 지기 친구인 가수 조용필과 콤비로 활약한 배우 박중훈,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박정자, 태진아, 최수종, 박상원, 이기영, 권상우, 신현준, 송승헌, 김동현, 거룡, 이준익 감독, 임진모 평론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등이 빈소를 직접 찾았다.
오는 9일 발인 때는 정우성·이정재 등 후배 영화인들이 운구를 맡는다.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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