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TOP7 마지막 주인공은 누구…11~12회 오늘 공개

'흑백요리사2', TOP7 마지막 주인공은 누구…11~12회 오늘 공개

2026.01.06. 오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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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맞붙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오늘(6일) 공개되는 11~12회를 통해 TOP7 마지막 주인공을 가린다.

앞서 TOP7 결정전 2인 1조 흑백 연합전에서는 '한식대첩3' 우승자 임성근과 ‘술 빚는 윤주모’ 팀이 1위를 차지하며 TOP7에 직행했다. 반면 박효남-최유강 팀은 최하위에 머물며 탈락했다. 이어진 두 번째 대결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1:1 사생전으로 진행됐다. 깜짝 반전 룰 속에 후덕죽-천상현, 손종원-요리괴물, 선재스님-김희은, 최강록-김성운, 정호영-샘킴이 남은 TOP7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57년 차 중식 대가 후덕죽, 대한민국 1호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 재도전에 성공한 최강록, 일식 셰프 정호영이 TOP7 진출을 확정했다. 마지막 한 자리를 두고 맞붙은 손종원과 요리괴물의 승부 결과는 이번 회차에서 공개된다. 앞서 10회 말미 안성재 심사위원이 “종이 한 장의 차이도 아닌 미세한 차이”라고 평가한 만큼, 최종 결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어지는 세미 파이널에서는 새로운 대결 주제가 공개된다. 이번 라운드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특유의 대규모 미션으로 구성돼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시즌1 세미 파이널에서는 ‘두부’를 주제로 한 무한 요리 미션이 펼쳐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시즌 역시 치열한 승부와 완성도 높은 요리가 이어질 전망이다.

파이널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 파이널이 펼쳐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11~12회는 오늘(6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넷플릭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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