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4',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용감한 형사들4',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

2026.01.06. 오후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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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4'가 2년 연속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 따르면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연출 이지선)는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프로그램' 범죄 예방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조사를 통해 한 해를 이끌어 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다. 올해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조사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용감한 형사들4'는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2025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연출을 맡은 이지선 PD는 "'용감한 형사들'이 5년 차 장수 프로그램이 된다. 그동안 어려운 발걸음을 해 주신 형사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용감한 형사들'도 올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명실상부 이 장르의 최고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모든 형사님들의 퇴직 전 필수 출연 방송이 될 수 있게끔 늘 성실하게, 진정성 있게 제작하겠다"고 각별한 애정을 덧붙였다.

'용감한 형사들4'는 범죄와 싸우며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온 형사들의 실제 수사기를 다룬 프로그램으로, 사건을 직접 담당했던 형사들이 출연해 생생한 수사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첫 방송 이후 현재 시즌4까지 이어지며 대한민국 대표 범죄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 매김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선정에만 그치지 않는다. '용감한 형사들4'는 웨이브 선정 2025년 시사 교양 부문 1위에 오른데 이어, 범죄 예방에 대한 실질적 공헌을 인정받아 경찰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는 등 공익성과 함께 대중성까지 인정 받았다.

또한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디지털 스핀오프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역시 시즌2까지 이어지며 범죄 예방 프로그램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4’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 스핀오프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 = 티캐스트]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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