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에미넴·켄드릭 라마 잇는 '글로벌 헤드라이너' 위상

스트레이 키즈, 에미넴·켄드릭 라마 잇는 '글로벌 헤드라이너' 위상

2026.01.07. 오전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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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미국 뉴욕의 초대형 음악 축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헤드라이너로 낙점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뉴욕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파크에서 열리는 공연 중 6일 무대의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더 거버너스 볼'은 매년 여름 뉴욕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야외 음악 축제로,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거쳐 가는 상징적인 무대다. 그간 에미넴, 트래비스 스콧, 켄드릭 라마 등이 거쳐 간 이 무대에 스트레이 키즈가 헤드라이닝 퍼포머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파리, 시카고 등 주요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활약해 왔다. 오는 9월에도 브라질 '록 인 리오' 헤드라이너 출연을 앞둔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북미와 남미를 아우르는 주요 대륙의 핵심 축제를 연달아 책임질 예정이다.

[사진=The Governors Ball]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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