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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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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새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씨엔블루는 오늘(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멤버 이정신은 "더 늦어지지 않고 이렇게 정규 앨범을 낼 수 있어서 설레고 떨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정규 3집 '쓰릴로지'는 씨엔블루가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냈다. 멤버 강민혁은 "세 명이 이루는 각 축이 모여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는 의미에서 모든 것들이 균형과 조화를 이뤄 탄생한 앨범"이라고 소개했고, 정용화는 "지금까지 앨범들은 대중에 포커스를 뒀다면, 이번에는 저희 자신에게 포커스를 뒀다. 오롯이 씨엔블루의 내면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이정신은 "이번 타이틀곡은 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데모 버전을 들었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곡"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지난 1일 선공개된 '그러나 꽃이었다'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모두 멤버들의 자작곡이고, 씨엔블루는 공동 프로듀서로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해 강민혁은 "멤버마다 그때의 감정과 생각, 개인적 취향에 따라 음악적 스타일은 다르지만, 팀의 음악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엔블루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팀의 성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정용화는 "앨범의 성공보다는, 씨엔블루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이야기했다.
씨엔블루는 오는 17일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첫 공연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정용화는 "꾸준히 투어와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행복을 느낀다"고 했고, 이정신은" 세트리스트가 한층 더 풍성해질 예정"이라며 "에너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투어가 되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씨엔블루는 오늘(7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3집 '쓰릴로지(3LOG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멤버 이정신은 "더 늦어지지 않고 이렇게 정규 앨범을 낼 수 있어서 설레고 떨린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정규 3집 '쓰릴로지'는 씨엔블루가 변함없이 지켜온 밴드 정체성과 자신들이 걸어온 시간,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냈다. 멤버 강민혁은 "세 명이 이루는 각 축이 모여 하나의 체계를 이룬다는 의미에서 모든 것들이 균형과 조화를 이뤄 탄생한 앨범"이라고 소개했고, 정용화는 "지금까지 앨범들은 대중에 포커스를 뒀다면, 이번에는 저희 자신에게 포커스를 뒀다. 오롯이 씨엔블루의 내면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는 현대적인 감각을 기반으로 한 극적인 다이내믹 전개가 돋보이는 팝 록 장르의 곡이다. 이정신은 "이번 타이틀곡은 신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 데모 버전을 들었을 때부터 마음에 들었던 곡"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지난 1일 선공개된 '그러나 꽃이었다'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모두 멤버들의 자작곡이고, 씨엔블루는 공동 프로듀서로 앨범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 작업 과정에 대해 강민혁은 "멤버마다 그때의 감정과 생각, 개인적 취향에 따라 음악적 스타일은 다르지만, 팀의 음악을 생각하며 고민하고 작업하고 있다"고 밝혔다.
씨엔블루는 이번 앨범을 통해 팀의 성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정용화는 "앨범의 성공보다는, 씨엔블루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이야기했다.
씨엔블루는 오는 17일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첫 공연을 앞두고 있기도 하다. 정용화는 "꾸준히 투어와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에 행복을 느낀다"고 했고, 이정신은" 세트리스트가 한층 더 풍성해질 예정"이라며 "에너지를 잘 전달할 수 있는 투어가 되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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