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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해 온 배우 안혜경이 대학로 무대로 복귀한다.
안혜경이 출연하는 창작낭독음악극 '백의신·백의손'(예술감독 김진욱, 작·연출 서린)이 오늘(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나흘 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안혜경은 극 중 '범신'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백의신·백의손'은 하얀 옷을 입을 신, 하얀 옷을 입은 자손이라는 뜻으로, 우리 옛 신들, 우리 옛 이야기에 새 옷을 입혀 새로운 무대로 부르고자 하는 작품이다. 극단 웃어가 올해 새롭게 준비한 작품으로,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혜경이 무대로 복귀하는 것은 약 1년 만이다. 지난해 2월 연극 '월드다방'에서 흥 많은 인물 '애심'을 연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던 만큼, '백의신·백의손'에서는 어떤 캐릭터 변신으로 관객을 사로잡을지 관심을 모은다.
안혜경은 방송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불나비'의 수문장이자 주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사진출처 = 극단 웃어]
YTN star 강내리 (n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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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이 출연하는 창작낭독음악극 '백의신·백의손'(예술감독 김진욱, 작·연출 서린)이 오늘(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나흘 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안혜경은 극 중 '범신' 역을 맡아 관객과 만난다.
'백의신·백의손'은 하얀 옷을 입을 신, 하얀 옷을 입은 자손이라는 뜻으로, 우리 옛 신들, 우리 옛 이야기에 새 옷을 입혀 새로운 무대로 부르고자 하는 작품이다. 극단 웃어가 올해 새롭게 준비한 작품으로, 특별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혜경이 무대로 복귀하는 것은 약 1년 만이다. 지난해 2월 연극 '월드다방'에서 흥 많은 인물 '애심'을 연기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줬던 만큼, '백의신·백의손'에서는 어떤 캐릭터 변신으로 관객을 사로잡을지 관심을 모은다.
안혜경은 방송가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불나비'의 수문장이자 주장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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