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대만 팬들과의 만남 행복"…첫 해외 단독 행사 마무리

피프티피프티 "대만 팬들과의 만남 행복"…첫 해외 단독 행사 마무리

2026.01.12. 오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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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데뷔 후 첫 해외 단독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피프티피프티는 지난 10일 대만에서 팬미팅 ‘Let’s Play Tweny Party(렛츠 플레이 트웨니 파티)’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총 2회차로 진행된 공연에서 멤버들은 ‘Pookie(푸키)’, ‘가위바위보’, ‘Skittlez(스키틀즈)’ 등 대표곡 무대와 함께 Q&A 토크, 소원 카드 그리기 등 팬 참여형 코너를 진행했다.

특히 1부와 2부의 세트리스트를 다르게 구성해 1부에서는 ‘Heartbreak(하트브레이크)’, 2부에서는 ‘Work of Art(워크 오브 아트)’를 각각 선보였으며, 걸그룹과 보이그룹 곡이 포함된 댄스 메들리 무대를 추가해 구성을 차별화했다.

팬미팅을 마친 피프티피프티는 소속사를 통해 “대만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피프티피프티를 향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오래도록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장에서는 팬들과의 긴밀한 교감을 통해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사진=어트랙트]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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