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0회 골든디스크' 성료…스키즈·GD·제니 최고의 별

'제40회 골든디스크' 성료…스키즈·GD·제니 최고의 별

2026.01.12. 오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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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와 지드래곤, 제니가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0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스트레이 키즈는 음반 부문 대상을, 지드래곤은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 새롭게 마련된 아티스트 대상 트로피는 제니에게 돌아갔다.

음반 부문 대상을 받은 스트레이 키즈는 2019년 신인상 이후 7년 만에 첫 골든디스크 대상을 거머쥐었다. 정규 4집 ‘카르마(KARMA)’로 트리플 밀리언셀링을 기록한 이들은 음반 본상에 이어 대상까지 2관왕을 달성했다.

지드래곤 역시 11년 만에 발표한 정규 3집 타이틀곡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으로 음원 대상과 본상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신설된 아티스트 대상의 첫 주인공이 된 제니는 솔로와 그룹(블랙핑크) 활동 모두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인정받아 총 4개의 트로피를 챙겼다.

이 밖에 아이브는 3년 연속 음원·음반 본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은 올데이프로젝트와 코르티스에게 돌아갔다. 

[사진제공=HLL중앙]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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