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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하이브 x 게펜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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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에 3곡을 동시 진입시켰다.
1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Gabriela)'가 메인 송 차트 '핫 100' 21위에 올랐다. 이는 캣츠아이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또, 음원이 공개된 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 뒤늦게 상승세를 그려 눈길을 끈다.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도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이는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이다.
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날리(Gnarly)'도 이 차트 88위에 안착했다.
캣츠아이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신곡 '인터넷 걸'은 최신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4위(1월 9~15일 자)로 진입했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캣츠아이는 다음 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선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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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Gabriela)'가 메인 송 차트 '핫 100' 21위에 올랐다. 이는 캣츠아이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또, 음원이 공개된 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 뒤늦게 상승세를 그려 눈길을 끈다.
신곡 '인터넷 걸(Internet Girl)'도 같은 차트에 29위로 입성했다. 이는 지난해 북미 투어에서 선공개된 곡이다.
여기에 지난해 4월 공개된 '날리(Gnarly)'도 이 차트 88위에 안착했다.
캣츠아이는 앞서 영국 오피셜 차트, 스포티파이 차트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다. 신곡 '인터넷 걸'은 최신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4위(1월 9~15일 자)로 진입했고,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캣츠아이는 다음 달 열리는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의 '베스트 뉴 아티스트(Best New Artist)'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Best Pop Duo/Group Performance)'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있다. 4월에는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에 선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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