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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다훈, KBS ‘기쁜 우리 좋은 날’로 안방 복귀](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120/202601200800072979_d.jpg)
사진=오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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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다훈이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출연한다.
오늘(20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윤다훈은 KBS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합류했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하는 ‘기쁜 우리 좋은 날'은 KBS ‘아버지가 이상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을 연출한 이재상 PD의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윤다훈은 1983년 MBC 특채로 데뷔한 후 1996년 '목욕탕집 남자들'로 얼굴을 알렸다. 2000년 시트콤 '세 친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동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20일) YTN star 취재에 따르면, 윤다훈은 KBS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합류했다.
오는 3월 30일 첫 방송하는 ‘기쁜 우리 좋은 날'은 KBS ‘아버지가 이상해’,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을 연출한 이재상 PD의 복귀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윤다훈은 1983년 MBC 특채로 데뷔한 후 1996년 '목욕탕집 남자들'로 얼굴을 알렸다. 2000년 시트콤 '세 친구'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고 이후 다양한 드라마에서 활동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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