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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아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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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시원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앞서 그는 38kg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최근 이아영은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대치동 일타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아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앞서 그는 38kg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최근 이아영은 류시원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대치동 일타 여신'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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