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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현장] 민희진 측 "뉴진스 가족과 관계 등 이유로 충격 받아 불참"](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128/202601281403236426_d.jpg)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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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기자회견에 불참한 가운데, 그룹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아버지를 탬퍼링 의혹의 핵심으로 지목했다.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오늘(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됐다.
이날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고, 그의 자문을 맡은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대신 자리 했다.
김선웅 변호사는 "뉴진스 가족들과 관계 등에 관한 문제가 있어서 현재 민 전 대표가 직접 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가족들 이야기와 관련해 충격 받은 바가 있어서 오늘 참석하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희진 측은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아버지가 주식시장 교란 세력과 손잡고 민 전 대표와 뉴진스를 이용하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더불어 지난 2024년 뉴진스 멤버들을 빼가려 했다는 탬퍼링 의혹을 일절 부인하며, 당시 언급됐던 다보링크 등의 회사가 주가 부양을 위해 이슈를 이용하려고 민 전 대표에게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이 오늘(28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됐다.
이날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고, 그의 자문을 맡은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대신 자리 했다.
김선웅 변호사는 "뉴진스 가족들과 관계 등에 관한 문제가 있어서 현재 민 전 대표가 직접 말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가족들 이야기와 관련해 충격 받은 바가 있어서 오늘 참석하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희진 측은 뉴진스 멤버 중 한 명의 큰아버지가 주식시장 교란 세력과 손잡고 민 전 대표와 뉴진스를 이용하려 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더불어 지난 2024년 뉴진스 멤버들을 빼가려 했다는 탬퍼링 의혹을 일절 부인하며, 당시 언급됐던 다보링크 등의 회사가 주가 부양을 위해 이슈를 이용하려고 민 전 대표에게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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