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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타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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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역주행으로 7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의악단'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박시후, 정진운을 비롯해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최선자 등 '신의악단'을 이끄는 12명의 단원이 멋진 수트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한자리에 모여 있다.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던 이들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한 듯한 당당하고 환한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신의악단'은 개봉 5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전 세계적인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서도 3주 연속 주말 좌석판매율 1위를 수성했으며, 지난 26일에는 누적 관객 수 7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크리스천 관객들을 중심으로 한 '싱어롱 상영회' 열풍과 N차 관람 트렌드가 맞물리며 장기 흥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이다.
제작사 측은 "관객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이 매일 새로운 기적을 만들고 있다"며 "이번 스페셜 포스터가 영화의 여운을 간직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5주차에 접어든 '신의악단' 주역들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GV 스페셜 상영회 및 주말 무대인사에도 나설 예정이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박시후, 정진운을 비롯해 태항호, 서동원, 장지건, 최선자 등 '신의악단'을 이끄는 12명의 단원이 멋진 수트와 드레스를 차려입고 한자리에 모여 있다. 척박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던 이들이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맞이한 듯한 당당하고 환한 표정은 보는 이들에게 벅찬 감동을 선사한다.
'신의악단'은 개봉 5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전 세계적인 블록버스터들의 공세 속에서도 3주 연속 주말 좌석판매율 1위를 수성했으며, 지난 26일에는 누적 관객 수 70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크리스천 관객들을 중심으로 한 '싱어롱 상영회' 열풍과 N차 관람 트렌드가 맞물리며 장기 흥행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이다.
제작사 측은 "관객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사랑이 매일 새로운 기적을 만들고 있다"며 "이번 스페셜 포스터가 영화의 여운을 간직하고 싶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5주차에 접어든 '신의악단' 주역들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GV 스페셜 상영회 및 주말 무대인사에도 나설 예정이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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