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상표권 출원…"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장원영, 상표권 출원…"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2026.01.28. 오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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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상표권 출원…"개인 사업 아닌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
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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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상표권을 출원하면서 개인 사업을 벌이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자, 소속사가 이를 부인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오늘(28일)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포에버 체리와 관련해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돼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에 대해서도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장원영은 '포에버:체리'라는 문구와 함께 이름 초성 'ㅈㅇㅇ'을 이용한 체리 모양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장원영이 개인 사업으로 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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