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VE+'로 돌아오는 아이브, 정규 2집 스케줄러 공개

'REVIVE+'로 돌아오는 아이브, 정규 2집 스케줄러 공개

2026.01.29. 오후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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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가 정규 앨범을 들고 가요계에 복귀한다.

아이브는 오는 2월 23일 정식 발매에 앞서 9일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를 통해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스케줄러와 스포일러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아이브가 선보이는 두 번째 정규 앨범으로 대규모 프로모션이 예고됐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30일부터 '챌린저스' 테마의 콘셉트 필름과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이어 내달 6일에는 선공개곡 'BANG BANG(뱅뱅)'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9일 오후 6시에는 음원과 본편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아이브는 선공개곡 'BANG BANG' 활동으로 예열을 마친 뒤, 2월 23일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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