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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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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소속사가 루머, 가짜 뉴스 등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오늘(3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대법원이 전날(29일)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것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측이나 의혹 제기의 형식으로 포장했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상 사실로 인식하게 하는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판결 이후에도 스타쉽은 법적 대응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스타쉽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향후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익명성을 이용해 가짜 뉴스를 유포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한 영상 및 쇼츠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 불링을 초래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포함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관련 자료 제보 등으로 도움을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탈덕수용소 운영자로 알려진 박 씨는 2021년 10월부터 약 2년간 장원영을 포함한 유명인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23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박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억 1,000만 원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대법원 역시 원심 판결에 법리적 오해 등 잘못이 없다고 보고 박 씨의 상고를 최종 기각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30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대법원이 전날(29일) 탈덕수용소 운영자에 대한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것에 대해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추측이나 의혹 제기의 형식으로 포장했더라도 전체적인 맥락상 사실로 인식하게 하는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해당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판결 이후에도 스타쉽은 법적 대응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스타쉽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며 "향후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익명성을 이용해 가짜 뉴스를 유포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한 영상 및 쇼츠 콘텐츠를 통해 사이버 불링을 초래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 행위에 대해서도 형사 고소를 포함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엄정하게 취할 예정"이라고 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관련 자료 제보 등으로 도움을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탈덕수용소 운영자로 알려진 박 씨는 2021년 10월부터 약 2년간 장원영을 포함한 유명인 7명을 비방하는 영상을 23차례 게시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과 2심 재판부는 박 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2억 1,000만 원과 12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 대법원 역시 원심 판결에 법리적 오해 등 잘못이 없다고 보고 박 씨의 상고를 최종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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