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2억 원에 판 집…"지금 30억 원" 후회

홍석천, 2억 원에 판 집…"지금 30억 원" 후회

2026.02.02. 오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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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에 속아 재개발 앞둔 집을 헐값에 넘겼다고 전했습니다.

홍석천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시장 입구에서 발걸음을 멈춘 홍석천은 "제가 스토리가 있다"며 "여기 근처에 집을 하나 산 적 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그는 "이 근처 집을 1억 원 주고 샀다. 근데 부동산에서 2억 원을 주겠다 했고 10년 정도 보유했으니 팔 만하다고 생각해서 정리했다. 이후 다른 부동산에서 5억 5000만 원을 주겠다고 했다. 재개발 확정이 됐는데 앞 부동산이 그 얘기를 안 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 아파트가 지금 30억 원"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댓글 창에는 "계약 파기하고 다시 계약하지 설마 잔금을 일주일 안에 받은 건가", "30억이라니 나까지 화난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사기 친 것 아님?" 등의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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