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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공연이 끝난 뒤 뒤풀이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브루노 마스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가 끝난 후에 피자를 먹는 건 나랑 로제에게 맡겨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한 사진에는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다정하게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제68회 그래미어워즈의 오프닝 무대에서 '아파트(APT.)'로 호흡을 맞춘 뒤,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브루노 마스는 "우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준 그래미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도 덧붙였습니다.
로제는 이 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생애 최고의 밤"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지난 2025년 각종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에서 장기집권하던 '아파트'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에서 후보로 이름을 올렸는데요. 수상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브루노 마스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대가 끝난 후에 피자를 먹는 건 나랑 로제에게 맡겨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공개한 사진에는 로제와 브루노 마스가 다정하게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현지시간) 열린 제68회 그래미어워즈의 오프닝 무대에서 '아파트(APT.)'로 호흡을 맞춘 뒤,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브루노 마스는 "우리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 준 그래미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도 덧붙였습니다.
로제는 이 글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며 "생애 최고의 밤"이라고 화답했습니다.
지난 2025년 각종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에서 장기집권하던 '아파트'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레코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3개 부문에서 후보로 이름을 올렸는데요. 수상에는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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