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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브, 게펜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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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지상파 대표 심야 토크쇼인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북미 내 영향력을 과시했다.
지난 5일(한국시간) 방송에서 진행자 지미 팰런은 캣츠아이를 “틱톡 ‘올해의 아티스트’이자 그래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룹”으로 소개했다.
멤버들은 제67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 비하인드를 전하며, 현장에서 만난 블랙핑크 로제에 대해 “선배로서 한국어로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셔서 감사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차기 행보로 꼽히는 ‘슈퍼볼’ 광고 출연 소식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이들은 오는 9일 개최되는 미국 프로풋볼(NFL) 슈퍼볼 중계 중 송출될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캠페인 광고에 등장한다. 지난해 기준 약 1억 2770만 명이 시청한 슈퍼볼은 북미 최대의 홍보 무대로 손꼽힌다.
스튜디오에서 안무 퍼포먼스를 선보인 멤버들은 새 음악 키워드로 ‘fierce’, ‘hot’ 등을 제시하며 차기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인 KATSEYE는 오는 3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4월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지난 5일(한국시간) 방송에서 진행자 지미 팰런은 캣츠아이를 “틱톡 ‘올해의 아티스트’이자 그래미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그룹”으로 소개했다.
멤버들은 제67회 그래미 어워드 무대 비하인드를 전하며, 현장에서 만난 블랙핑크 로제에 대해 “선배로서 한국어로 다정하게 말을 걸어주셔서 감사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차기 행보로 꼽히는 ‘슈퍼볼’ 광고 출연 소식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이들은 오는 9일 개최되는 미국 프로풋볼(NFL) 슈퍼볼 중계 중 송출될 글로벌 보험 브랜드 ‘스테이트 팜(State Farm)’의 캠페인 광고에 등장한다. 지난해 기준 약 1억 2770만 명이 시청한 슈퍼볼은 북미 최대의 홍보 무대로 손꼽힌다.
스튜디오에서 안무 퍼포먼스를 선보인 멤버들은 새 음악 키워드로 ‘fierce’, ‘hot’ 등을 제시하며 차기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그룹인 KATSEYE는 오는 3월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4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4월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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