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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마니또 클럽’이 추가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니또 클럽’은 응원의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을 함께 선물하자는 기획 의도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공감한 이들이 초대된 ‘마니또 클럽’의 회원(출연진)은 총 세 그룹으로 나뉜다. 1차 라인업으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합류해 도파민과 웃음, 감동을 아우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마니또 클럽’에 합류할 추가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차 출연진으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가 이름을 올렸으며,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3차 출연진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불시에 초대된 이들이 펼칠 언더커버 선물 전달 작전과 장르를 넘나드는 조합, 케미에도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2차 출연진은 대세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한다. 매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활약 중인 정해인은 ‘마니또 클럽’ 합류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굿데이’ 이후 ‘마니또 클럽’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은 ‘마니또 클럽’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작품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여기에 ‘무한도전’ 출신 박명수와 웹 예능 ‘공부왕 찐천재’를 이끄는 홍진경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김도훈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으며, ‘흑백요리사’를 통해 ‘요리하는 돌아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까지 연이어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다.
3차 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배우 차태현과 박보영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008년 8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랜만에 예능에서 재회하는 만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신생 기획사를 설립한 대표이자 32년 차 배우 차태현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뽀블리’ 박보영의 출연에도 기대가 이어진다. 여기에 매 작품 공감 가는 연기를 보여온 이선빈은 ‘마니또 클럽’을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황광희와 예능 기대주로 꼽히는 배우 강훈도 합류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은 개별 마니또 미션을 마친 뒤 하나의 팀이 돼 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시크릿 마니또’를 예고했다. 시크릿 마니또 미션에서 출연진은 색다른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마니또 클럽’ 3회는 오는 15일(일) 저녁 5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마니또 클럽']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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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클럽’은 응원의 힘이 필요한 이들에게 일상 속 작은 행복을 함께 선물하자는 기획 의도로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공감한 이들이 초대된 ‘마니또 클럽’의 회원(출연진)은 총 세 그룹으로 나뉜다. 1차 라인업으로는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합류해 도파민과 웃음, 감동을 아우르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 가운데 ‘마니또 클럽’에 합류할 추가 출연진 라인업이 공개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2차 출연진으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가 이름을 올렸으며,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3차 출연진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불시에 초대된 이들이 펼칠 언더커버 선물 전달 작전과 장르를 넘나드는 조합, 케미에도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2차 출연진은 대세 스타들의 만남으로 기대를 더한다. 매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활약 중인 정해인은 ‘마니또 클럽’ 합류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굿데이’ 이후 ‘마니또 클럽’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고윤정은 ‘마니또 클럽’을 통해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작품에서와는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여기에 ‘무한도전’ 출신 박명수와 웹 예능 ‘공부왕 찐천재’를 이끄는 홍진경의 합류도 기대를 모은다. 김도훈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매력적인 비주얼로 존재감을 넓히고 있으며, ‘흑백요리사’를 통해 ‘요리하는 돌아이’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윤남노는 ‘냉장고를 부탁해’까지 연이어 활약하며 주목받고 있다.
3차 출연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배우 차태현과 박보영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2008년 8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랜만에 예능에서 재회하는 만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신생 기획사를 설립한 대표이자 32년 차 배우 차태현과,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약 중인 ‘뽀블리’ 박보영의 출연에도 기대가 이어진다. 여기에 매 작품 공감 가는 연기를 보여온 이선빈은 ‘마니또 클럽’을 통해 털털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할 황광희와 예능 기대주로 꼽히는 배우 강훈도 합류해 라인업을 완성했다.
한편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가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은 개별 마니또 미션을 마친 뒤 하나의 팀이 돼 더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는 ‘시크릿 마니또’를 예고했다. 시크릿 마니또 미션에서 출연진은 색다른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마니또 클럽’ 3회는 오는 15일(일) 저녁 5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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