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직접 작사·작곡 참여…신곡 ‘Save me’로 전하는 위로

청하, 직접 작사·작곡 참여…신곡 ‘Save me’로 전하는 위로

2026.02.10. 오전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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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가 30대를 맞이하며 느낀 자전적 감정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왔다.

청하는 지난 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Save me(세이브 미)'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청하의 생일을 기념해 공개된 곡으로, 서른 살을 맞이한 시점에서 마주한 내면의 변화와 스스로에게 전하는 위로를 담았다.

'Save me'는 일렉트로 팝 장르를 기반으로 한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이다. 청하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진솔함을 더했으며, 레노 린자마(Lenno Linjama), 티나 바이니카이넨(Tiina Vainikainen) 등 해외 프로듀서진을 비롯해 국내 일렉트로닉 씬의 레이든(Raiden), 정현(Jeonghyeon) 등이 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유니콘(내면)과 토성의 고리(자아 탐색) 등 상징적인 시각 요소를 활용해 청하의 지난 20대 활동과 신곡의 메시지를 투영했다.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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