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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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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를 만났다.
홍진경은 오늘(12일) SNS에 "솔로지옥5 실시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경은 최미나수에게 손을 모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두 사람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홍진경은 다른 출연자들과도 재밌는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패널로 참여해 최미나수의 행동을 보며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후 홍진경은 "사실 제작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말씀이 너무 심하다'라고 교육받고 왔다"고 전했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진경은 오늘(12일) SNS에 "솔로지옥5 실시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경은 최미나수에게 손을 모으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두 사람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우고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홍진경은 다른 출연자들과도 재밌는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풍겼다.
앞서 홍진경은 '솔로지옥5' 패널로 참여해 최미나수의 행동을 보며 "작작하세요", "이제 보는 게 고통스럽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후 홍진경은 "사실 제작진에게 불려 가기도 하고, '말씀이 너무 심하다'라고 교육받고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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