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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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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박지훈 주연의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기간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영화는 관객 수 267만 5,45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17만 4,928명을 기록 중이다. 이로써 영화는 2026년 최고 흥행작 타이틀도 갖게 됐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가 이름을 올렸다. 해당 기간 영화는 관객 수 98만 14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128만 4,871명을 기록 중이다.
배우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영화 ‘넘버원’은 14일과 15일 이틀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16일과 18일 사이에는 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다시 한번 역주행에 성공했다.
한편 올해 설 연휴 기간 중 극장을 찾은 관객은 총 422만 7,781명이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기간 영화는 관객 수 267만 5,454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417만 4,928명을 기록 중이다. 이로써 영화는 2026년 최고 흥행작 타이틀도 갖게 됐다.
같은 기간 박스오피스 2위 자리에는 류승완 감독의 ‘휴민트’가 이름을 올렸다. 해당 기간 영화는 관객 수 98만 144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 128만 4,871명을 기록 중이다.
배우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영화 ‘넘버원’은 14일과 15일 이틀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16일과 18일 사이에는 박시후 주연의 영화 ‘신의악단’이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며 다시 한번 역주행에 성공했다.
한편 올해 설 연휴 기간 중 극장을 찾은 관객은 총 422만 7,78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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