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 나설 수 없다"던 '전과 6범' 임성근, 논란 한 달 만에...

"방송에 나설 수 없다"던 '전과 6범' 임성근, 논란 한 달 만에...

2026.02.19. 오후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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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과 폭행 등 총 6회의 전과가 드러나며 방송 활동 중단을 선언했던 요리연구가 임성근 씨가 약 한 달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임 씨는 어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볶음라면 레시피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 임 씨는 최근의 논란에 대한 별도의 사과나 언급 없이 조리법 소개에만 집중했는데요. 앞서 그는 음주운전 전력에 대한 거짓 해명 논란이 커지자, "철면피가 아닌 이상 방송에 나설 수 없다"며 지상파와 OTT 등 모든 방송 은퇴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다만 유튜브 활동과 식당 개업은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왔는데요. 이번 복귀를 두고 대중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댓글창에는 "기다렸다"라며 응원하는 팬들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반면, 일각에서는 "자숙 기간이 너무 짧다"며 진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비판도 거셉니다.

'한식대첩3' 우승과 '흑백요리사2'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던 임성근 씨는 현재 파주 식당 개업 준비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 : 김성현
오디오 : AI앵커
제작 : 육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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