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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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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로제와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함께 부른 '아파트(APT.)'가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음원으로 확인됐다.
19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아파트'는 지난해 글로벌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횟수 등을 유닛으로 수치화해 보여준다. '아파트'는 지난해 20억 6,000만 유닛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북미와 유럽 이외 지역 아티스트가 이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며, 영어가 아닌 가사가 포함된 곡이 1위를 차지한 것 역시 최초다.
이 곡으로 브루노 마스는 15년 만에 이 차트 1위에 다시 올랐다.
IFPI 측은 "올해의 결과는 언어와 국경을 넘어 연결되는 오늘날 음악 시장의 영향력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아파트'에 이어 2위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이 차지해 K팝이 이번 순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19일(현지시간) 국제음반산업협회(IFPI)에 따르면, '아파트'는 지난해 글로벌 싱글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이 차트는 음원 소비량과 다운로드 횟수 등을 유닛으로 수치화해 보여준다. '아파트'는 지난해 20억 6,000만 유닛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북미와 유럽 이외 지역 아티스트가 이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며, 영어가 아닌 가사가 포함된 곡이 1위를 차지한 것 역시 최초다.
이 곡으로 브루노 마스는 15년 만에 이 차트 1위에 다시 올랐다.
IFPI 측은 "올해의 결과는 언어와 국경을 넘어 연결되는 오늘날 음악 시장의 영향력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아파트'에 이어 2위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Golden)'이 차지해 K팝이 이번 순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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