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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 스틸컷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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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1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지키며 600만 관객을 눈앞에 뒀다.
오늘(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이틀간 114만 9,49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영화는 582만 8,899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영화는 50.2%로 실시간 예매율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어 빠르면 오늘 중 600만 관객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단종의 역사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가 촌장 엄흥도 등 마을 사람들과 유대를 쌓으며 지낸 4개월간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영화는 안타까운 역사를 따뜻한 정서로 풀어낸 것은 물론,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관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극장가에서 마지막으로 나온 1,000만 관객 작품은 지난 2024년 4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다. 영화계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가 현재와 같은 흥행 추이를 이어간다면 천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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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주말 이틀간 114만 9,49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영화는 582만 8,899명의 누적 관객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영화는 50.2%로 실시간 예매율 정상 자리를 유지하고 있어 빠르면 오늘 중 600만 관객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단종의 역사에 상상력을 더한 작품.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폐위된 단종이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를 가 촌장 엄흥도 등 마을 사람들과 유대를 쌓으며 지낸 4개월간의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이다.
영화는 안타까운 역사를 따뜻한 정서로 풀어낸 것은 물론,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많은 관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극장가에서 마지막으로 나온 1,000만 관객 작품은 지난 2024년 4월 개봉한 영화 '범죄도시4'다. 영화계에서는 '왕과 사는 남자'가 현재와 같은 흥행 추이를 이어간다면 천만 관객 돌파도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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