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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F9 멤버 유태양이 뮤지컬 ‘렌트’의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유태양은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3개월간 이어온 뮤지컬 ‘렌트’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1990년대 뉴욕 예술가들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유태양은 이번 시즌 주인공 ‘로저’ 역에 새롭게 합류했다.
유태양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로저를 만나 행복했고, 이 기회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매 순간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보러 와주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일정을 마친 유태양은 오는 28일 팬미팅 ‘THE ROOM :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유태양의 군 입대 전 마지막 공식 행사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사진 = 신시컴퍼니]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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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양은 지난 22일 서울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약 3개월간 이어온 뮤지컬 ‘렌트’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렌트’는 푸치니의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1990년대 뉴욕 예술가들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유태양은 이번 시즌 주인공 ‘로저’ 역에 새롭게 합류했다.
유태양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로저를 만나 행복했고, 이 기회를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매 순간 스스로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보러 와주신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일정을 마친 유태양은 오는 28일 팬미팅 ‘THE ROOM :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유태양의 군 입대 전 마지막 공식 행사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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