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한일가왕전'…4월 14일 첫 방송

다시 돌아온 '한일가왕전'…4월 14일 첫 방송

2026.02.26.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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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이 세 번째 시즌으로 귀환한다.

한일 음악 국가대항전인 MBN 예능 ‘2026 한일가왕전’이 오는 4월14일 처음으로 방송된다.

대한민국 ‘현역가왕3’ 톱7과 크레아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 ‘현역가왕 재팬-가희’ 톱7이 양국을 대표해 맞붙는다.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3월 22일 첫 녹화에 돌입한다. 3월 10일 결승전을 통해 선발된 대한민국 ‘현역가왕3’ 톱7과 ‘현역가왕 재팬’ 톱7이 첫 대결에 나선다.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는 “‘2025 한일가왕전’이 한국과 일본 멤버들을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키는 브랜드로 전례 없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2026 한일가왕전‘에서는 또 어떤 한일 스타가 탄생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크레아 스튜디오는 ‘한일가왕전’ 이후 2026년 연말 방송을 목표로 남자 현역들의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4’ 준비에 나선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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